8년 전 일 할때 선생님들하고 재밌게 일함.
그리고 사장때매 퇴사함.
오피스와이프 같이 대하길래 20대라 뭘 못하고 눈물머금고 퇴사.
(지금같으면 신고넣고 돈받고 나왔을것)
선생님들이랑은 그냥 지인으로 연락하는 사이가 됨.
근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사장 어머니 돌아가셨다고 부고를 보냈네...?
다른 말도 없이 부고만.
오라는 얘긴 아니겠지. 근데 왜 저걸 나한테...?
실수한거길 바래봄.
일단 아이고 저런.. 까지 보냄.
8년 전 일 할때 선생님들하고 재밌게 일함.
그리고 사장때매 퇴사함.
오피스와이프 같이 대하길래 20대라 뭘 못하고 눈물머금고 퇴사.
(지금같으면 신고넣고 돈받고 나왔을것)
선생님들이랑은 그냥 지인으로 연락하는 사이가 됨.
근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사장 어머니 돌아가셨다고 부고를 보냈네...?
다른 말도 없이 부고만.
오라는 얘긴 아니겠지. 근데 왜 저걸 나한테...?
실수한거길 바래봄.
일단 아이고 저런.. 까지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