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원이고 파트장이 마이크로매니징하면서 남의일까지 다 끌어오느라 퇴근을ㅋㅎㅋㅎ못하게 일을 만듦+자꾸 일생기면 너 어쩔거나하니까 불안감에 일을 못놔서 주 55시간은 일하는 상태임
내가 진짜 너무 힘들어서 팀장님 상담했더니
협업하는 팀이 몇갠데 문제생겨도 절대 우리의 탓만은 아니다
진짜 큰 일이 생겨도 사원일때 그런 일 터져보고 해결해보는게 낫지 승진해서 겪음 더 머리아프다
권한 줄테니 할수있는만큼 해보고 문제생기면 책임 팀장인 내가지니까 그냥 하라셨거든?
그래서 하고있긴한데(+파트장이 자기 손떼겠다함) 솔직히 이슈너무많아서 다 챙길자신없고 가스라이팅 그동안당해서 걱정됌ㅋㅎㅋㅎ
하 나 중고신입이라 팀장님 맞말인거알고 원래 이런사람아닌데...그냥 할수있는 선에서하고 던져가며 하면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