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정도 되는 정수기등 여러가지 가전 렌탈해주는 중소회사인데 처음에 당근알바로 짧게 일하다가 좀더 일시간 늘려보겠냐고 해서
수습기간을 시작했는데 근로계약서를 몇주뒤 받아봤는데, 수습기간 4대보험없이 3.3으로 한달단위로 계약서를 쓴다는거야.
원래는 3개월로 줘야하는데 대표가 바빠서 그렇다는데, 이런게 흔해? 시간당 11000원으로 쳐서 받고잇는데
대표가 근로계약서쓸때 나보고 한달에 65개이상은 계약을 해야한다는데 하루에 한두개밖에 못하고있어 ㅠㅠㅠ
인바운드하면서 아웃바운드 하루에 70통정도 전화돌리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거의 말로 영업해야하는 일이야..ㅠ
CS파트는 총3~4명명, 마케팅2명, 이사.대표까지 포함해서 총 10명정도인데
나랑 신입으로 들어온 남자분이 수습기간이고, 다음달 되면 이사님과 cs한명, 마케팅 1명이 나가는데 갑자기 3명이 나가는거라
나도 영업일이 처음이라 힘든데, 실적은 40프로까지 올리래서 스트레스인데 사람까지 더 줄어든다니 고민중이야..
추가=> 수습기간 3달 지나면 그때 정규직 해준다는데 믿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