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기복 없이 묵묵히 안정적으로 사업 굴러가도록 하고, 주기적으로 특이사항 공유하고, 문제 발생하면 바로 대책과 함께 보고하고 이런 ㅇㅇ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참신한 기획안을 가져오는건 해주면 땡큐지만 이거보다 중요한건 기존 업무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하냐 인거 같어
목소리 큰 직원들보다 묵묵하게 자기 자리 지키면서 일 하는 이런 직원들이 더 눈에 들어온다
어떤 업무든 믿고 맡길 수 있을거 같어 이런 사람한테 PM 맡기고 싶음
물론 이건 너무 어려운걸 알고있음ㅋㅋ 나도 실무자때 이런걸 잘 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