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분한테 냄새는 아닌데 좀 인공적인 향같은게 요새 나거든 너무 머리아파
향수인지 섬유유연제인지 최근에 뭔가 바꾼거같은데 다른사람들은 별 반응 없는데 그냥 나랑 안 맞는 향인거같아
약간 모기향같은데 역해서 속 안좋은 날은 이분 출근해서 내 자리 지나갈때 내가 구역질나서 화장실다녀옴ㅠㅠ
옆자리분한테 냄새는 아닌데 좀 인공적인 향같은게 요새 나거든 너무 머리아파
향수인지 섬유유연제인지 최근에 뭔가 바꾼거같은데 다른사람들은 별 반응 없는데 그냥 나랑 안 맞는 향인거같아
약간 모기향같은데 역해서 속 안좋은 날은 이분 출근해서 내 자리 지나갈때 내가 구역질나서 화장실다녀옴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