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2개 생겼지만 이사랑 이사 후 각종처리(반차로 쪼개 씀)에 써버려서 제대로된 휴가를 못 쓰고 달려온 느낌이야
짝수년생이라 올해내로 건강검진해야 되는데 건강검진 하겠다고 하고 쉬겠다는거 상사나 동료입장에서 어때?
업무적으로는 안바쁜 날짜에.
하반기도 아니고 입사 후 석달도 안됐는데 쉬겠다는거랑 같은 의미니까 좀 그런가?
짝수년생이라 올해내로 건강검진해야 되는데 건강검진 하겠다고 하고 쉬겠다는거 상사나 동료입장에서 어때?
업무적으로는 안바쁜 날짜에.
하반기도 아니고 입사 후 석달도 안됐는데 쉬겠다는거랑 같은 의미니까 좀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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