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은 하고있는데 인간관계를 못챙겨서 맨날 직괴당해ㅋㅋㅋㅋㅋ인간관계도 일이면 난 폐급이겠지 실수도 되게 티난다? ㅋㅋㅋㅋ
고치려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좋아하던 일도 포기해보고 다른걸 해봐도 잘 안되네 그렇다고 죽기에는 또 어렵더라 세상에는 이런사람은 필요없을텐데
그냥 사는게 민폐같고 일잘러들 옆 기생충같은 놈이긴 하지만 딴에 해보고싶은거 있다고 아득바득 붙어있는데 요새는 잘 모르겠어 그냥 좀 버거워. 약도 10년째 먹는데 어째 더 악화되는거같아 내 밑바닥 아래 시궁창까지 떨어지는 느낌이야
다음생은 좀 더 나은 내가 됐으면 좋겠다. 다시 사는건 싫은데 그래도 한 번쯤은 평범하게 잘 지내보고싶어 지금 삶은 너무 많이 살아서 그런지 고치기 힘들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