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을 세전 금액으로 내보내서 반납 받아야 하는 거라
거의 무릎꿇고 갈 기세로 전화했거든?
다행히 친한 직원이라 진짜 쿨하게 해줬는데도진짜 얼굴이 새하얗게 질리고 거의 토할 거 같음
너무 현타오고 걍 내가 이 직업이 안 맞는 거 같다
그런 생각에 일하는데도 너무 뒤숭숭하다
금액을 세전 금액으로 내보내서 반납 받아야 하는 거라
거의 무릎꿇고 갈 기세로 전화했거든?
다행히 친한 직원이라 진짜 쿨하게 해줬는데도진짜 얼굴이 새하얗게 질리고 거의 토할 거 같음
너무 현타오고 걍 내가 이 직업이 안 맞는 거 같다
그런 생각에 일하는데도 너무 뒤숭숭하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