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몬데 바쁠 땐 주7일 일하거든.. 근데 내가 희생해서 대표가족이랑 딸이 잘먹고 잘사는 거 생각하니 짜증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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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
조회 수 31
ㅜ 서른 중후반인데 이제와서야 이런 생각이 들다니 ㅜㅜㅜㅜㅜㅜㅜ
노예면 노예답게 아무 생각도 하지 말것이지...
나는 포기하고 사는 거 겁나 많은데
나 영업직이라 개같이 일하거든 팀매출, 회사 매출을 위해서 워커홀릭이라 더 그러기도 함...
근데 요즘은 현타 너무 와.. 내 인생이 1도 없어
오로지 회사회사,,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