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가 좁아서 그런가 온라인에서 이쪽 업계 사람들 얘기는 별로 없더라
나는 영화 드라마 현장은 아니고 사무직인데(마케터는 아님요)
이 일 하고 싶어서 하는 중이지만 나중 생각했을 때 계속 할 수 있으려나
영화나 드라마 관련 일이 일반 회사에서 쓰이는 경우는 없으니까 이직 생각하면 깝깝하기도 하더라
결혼이나 애도 생각 있는데 내 주위 기준 여자가 결혼해서 애도 있는데 일도 하고있다? 대표 제외하고 손가락에 꼽는 것 같아
남자들은 애 생겨도 커리어 안끊기던데 여자들은 그게 아니니까..
크레딧에 내 이름 올라오는건 짜릿하지만 그거 말고는 넘 힘든데 떠나지 못하는 망령.....
만나면 다들 툴툴 불만있고 힘들다 하지만 그렇다고 또 떠나지는 않됴..?
왜 나는 여기서 고생하며 일하려 하나 암만 생각해도 모르겠어ㅋㅋㅋ
덬들은 어떻게 일하면서 지내? 왜 계속 이 일을 하는지도 궁금하고
그냥 이런저런 얘기 해보고싶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