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고 해야하나 당연시? 하는거 같음
호랑이랑 사자랑 싸우면 누가 이기냐 이런 질문했던 유치원 애들이
이젠 님 정도면 어쩌구한 급이다 이런 얘기하는 어른이 된거 같음
그리고 그 등급이 높으면 그게 짜치는 말인지도 모르고 칭찬하는 것 처럼 떠드는거 듣다보면 약간 나 혼자 다른 세계에 존재하는 사람 같아
사고방식이 아예 다름
좋아한다고 해야하나 당연시? 하는거 같음
호랑이랑 사자랑 싸우면 누가 이기냐 이런 질문했던 유치원 애들이
이젠 님 정도면 어쩌구한 급이다 이런 얘기하는 어른이 된거 같음
그리고 그 등급이 높으면 그게 짜치는 말인지도 모르고 칭찬하는 것 처럼 떠드는거 듣다보면 약간 나 혼자 다른 세계에 존재하는 사람 같아
사고방식이 아예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