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다른분야 일했고 현재 한국나이 31살, 생산직이라 페이는 높았는데 몸 크게 다쳐서 회계 쪽으로 틀었었어
현재 회계 육휴대체 담당인데 부가세신고나 해외자회사 자금관리 통으로 담당해서 야근 너무많아서.... (감사나 결산은 보조만) 고졸인데 상대적으로 월급은 많은편이거든 최저생각하고 구직했었는데 3400받아(포괄) 이번에 1년 계약 더 하면 더 올려주신다해서 고민이야
짤없이 4월이 끝일줄알고 겨우 짬내서 몇군데 면접봤는데 합격된곳은 3000~3300이렇게 제안하셨어 근데 다 너무 멀어서..
근데 계약직 2년으로 32되는것보다 정직원 어떻게든 들어가는게 나을지 생산직만 10년했어서 지인중에 사무직이 딱히 없어서 물어봥ㅠㅠ
어디든 가능한 오래있는게 나중에 구직할때 그나마 나아보일지 아님 하루빨리 정직원으로 입사하는게 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