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른 기관들에서 조금 짧은 경력이 있는 중고신입?이라해야하나 암튼 그렇고... 지금 들어온곳은 전에 다녔던 곳이랑 같은 분야긴한데 들어온지 4개월 됐어 근데 전에 다닌곳이랑 주업무는 비슷한데 그 외 업무는 진짜 많이 다르거든 여튼 이제 좀 적응 되려하는데 내 위엔 상사 두명밖에 없어 사수? 동기? 선임? 그런거 없음 (인수인계도 두시간 받고 들어옴) 사무실도 찐 혼자 쓰는 마당에... 여튼... 이제 좀 적응 막 하려하는데 그 상사 두명이 자꾸 일 만들어내고 크게 벌이는거 좋아해서 자꾸 또 내년부터 새로운거 하고싶다고 올해 계속 추진중이야... 올해는 일단 전에 하던거처럼 그냥 가는데 내년에 바뀔거라고 하면서 계속 안해본 일들, 새로운, 모르는 일들을 계속 만들어내려해ㅠㅠㅠ
아직까지 큰 실수나 그런건 한적 없어... 자잘한건 두번정도...? 근데 자꾸 새로운 일을 만들어내려 하시니까 (물론 또 완전 새로운걸 하는거라 상사들도 모르는거 많음) 아 내가 그걸 할수있을까, 지금이야 괜찮지만 계속 새로운걸 가져오시니까 이걸 못하면 어쩌지 싶은...? 뭐 요런 걱정? 근심?이 자꾸 들어...... 중고신입이니까 이쯤이면 업무 완벽하게 마스터 해야할거 같아서 그거에 대한 걱정도 있고... 근심 걱정 투성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