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채웠고 그동안 좋았다고 앞으로도 같이했음 좋겠다고 해서 고민되서 글남겨봐
현회사-50인미만중소,회계는 3명담당이라 전표치는거말곤 아예안함(결산,신고등), 자금쪽만담당(2명), 편도딱1시간(지하철로 쭉앉아서가긴함), 계약직연봉2900 정직원전환시 3200, 회식이랑 워크샵은 고통스럽긴한데 술강요는안함
분위기는 나빼고 전부 스카이 특정학교라; 거진 동창회수준이라 머쓱할때 있었음(나만 고졸,,나만 계약직이라 방통대 다닌다 하니깐 열심히 편입루트 알아오셔서 막 제안해줘서 머쓱했음) 그나마단점..? 이정돈데
아!30살임 원래 인생계획이 물경력회사에서 전회전세따고 29살에 계약직시작했으니 30살에 강북쪽 가까운회사 회계신입으로 가야지!였거든
실급 6개월받을수있어서(전직장포함) 다시 천천히 구직할 생각이었는데 어때보여
결론은 지금한것도 회계 신입으론 어필은 안될것같은데 여기 머무를지 아님 나빼고 다 10년차시라 업무 크게 내려올것 같진 않은데 이직시도해볼지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