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수언니가 울팀 차장님한테 당한게 많아서 좀 감정이 안좋아 나도 그거 알고.. 근데 오늘 퇴근 직전에
차장님이 언니한테 뭐 물었는데 언니가 좀 말투가 사납게 나갔어 차장님이 그 전에도 계속 귀찮게 함
글서 결국 불려들어감 차장님이 원래 눈깔 돌면 회의실로 불러서 뭐라하는 스탈
근데 거기서 언니가 아침에도 저한테 묘하게 감정 안좋게 말하셨잖아요 저도 사람이라 느끼면 기분 안좋아요 하면서 나랑 다른 팀원한테 물어보세요 이랬나봐
그래서 진짜 차장님니 퇴근하고 나한테 물어봄 자기가 그랬냐고 오늘
근데 내가 나는 잘 못느꼈다했러.. ㅠㅠ 하 후회되긴 한데
난 완전 팀에 온지 얼마안된 막내고 차장은 ㄹㅇ 실세임 내가 차장 기분 상할까봐 구라친건 맞아..
그래서 언니한테 이렇게 말했더니 솔직하게 말해주지 하면서 속상해하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돼.... 무조건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은건가?
직덬들은 어떻게 했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