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만약 10명 있으면 나만 계약 형태가 달라. 난 전환 없는 계약직이거든 (사실 전환에 대한 언급이 없었고 처음 오퍼레터 받았을 때도 계약기간은 n개월이다! 로 못박음) 그래서 8시간 근무하는 일경험 쌓는 사무알바라고 생각하는데,
다같이 준비하고 참가해야하는 이벤트들에 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하는걸까? 사실 그 전부터 정규직 이상의 업무를 주고 텃세 부리는게 마음에 안 듬 + 내가 한 업무들 사수가 자기가 한 것 마냥 뺏어감이라 정 떨어진 상태고 전환 이야기가 나와도 고민을 해볼 것 같은데...
나만 단체생활에 쏙 빠져서 좀 그런가? 싶은 맘, 눈치보이는 마음 반, 짜피 나갈건데 뭐 어때라는 마음 반이야 이럴 땐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