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렵다 어렵다하더니 진짜 실감 중 ㅠ
나 10년이 넘은 경력직인데..
번아웃와서 1년정도 쉬고 이직해서 전회사 5개월 ㅠ(워라밸 붕괴 및 상사의 이상한 가스라이팅으로 탈출) 다니고, 거의 바로 지금 회사 왔어..
지금 회사는 다음달부턴 9개월차인데..해피엔딩이였으면 좋았을텐데
상사가 거의 정신병 수준 (내가 데이터 공유해주거나 기준달라고하면 안주고 나한테 내 뇌피셜로 보고하라고 하는?; ) 결정안하는 결정권자야ㅠ
상사가 스스로 곧 짤릴거같은지 모든 업무에 책임 안지려고 하는 상태라 나랑 비슷한 직급 사람들은 못참고 하나둘씩 탈출 중이야
나도 1년 이상 버텨야지 하다가..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직하려고하는데
헤드헌터가 너무 이 두 회사 기간 짧다고 걱정된다고 하네ㅠ
1년은 버텨야하는건가.. 다들 어떤지 궁금하네
회사기간 짧아도 이직 성공한 덬들 후기나 방법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