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입사한 첫날부터 어... 이 사람 뭐지... 싶은 순간이 자꾸 있었음 근데 이거 얘기해봤자 나만 이상한 사람될 것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실제로 내 착각일수도 있다고 생각함 나도 확신이 없어 진짜 애매~~~~ 한 느낌이라
예전 직장에서 아예 대놓고 서로 싫어하는 사람은 있었어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갈피를 못잡겠다 그냥 내 착각인게 나을 것 같기도함ㅋㅋㅋㅋㅋㅋㅋ
예전 직장에서 아예 대놓고 서로 싫어하는 사람은 있었어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갈피를 못잡겠다 그냥 내 착각인게 나을 것 같기도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