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들어왔는데 내 앞에서는 할 말 다하고 자기가 싫은건 싫다 하면서 생까고
같이 하는 업무인데도 딱 반으로 갈라서 일하고 그러는 신입이 있어
내가 업무 진행상 힘들어서 살짝 뭐라 했더니 잠깐 본인 좀 보자더니 나한테 막 따져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내가 팀장에게 상황 설명하고 말함. 팀장이 그 신입 불러서 이야기 하니 "죄송하다고 자기가 100프로 잘못했다고 말했다함"
그래놓고 나한테는 잠깐 앉아서 얘기 좀 하자며 또 따져 눈을 엄청 크게 뜨고 나한테 말함
그 신입이 좀 이상한 사람같고 별로여서 내가 팀장에게 일못한다 나 나가겠다했더니 회사가 뒤집어짐
그 신입을 팀장이 불러서 나한테 사과 제대로 하라고 하니 알겠다고 했다고 함
나한테 와서 뭐가 그렇게 힘들었냐고 물음. 내가 너한테 말해주기 싫다 함
그랬더니 팀장한테 가서 눈물을 글썽이며 자기가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이 풀릴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함.
다른 사람에게 본인만 순진한척, 착한척 하는 그 신입 어떻게 해야해?
이중적인 사람 너무 싫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