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말투랑 표정으로 무시하고 비웃기
같은 계열 부서지만 팀은 다른데 본인이 선임처럼 업무지시하기(여기서 문제인 게 선임끼리 사귀는 사이라 내가 아닌 것 같다고 말해도 의견 반영 x 편들어주느라 바쁨) 직책자들이 일 관여하지 말라고 해도 몇 년째 지속적임
일부러 어깨빵 하고 왜 안피하냐는 식으로 째려봄
금요일에 업무적으로 말다툼 하고 주말 지나고 오니 본인이 맘에 안들어하는 직원들 사원증만 파손시켜둠(가해자는 주말출근해서 사원증 접근 가능) 근데 이건 심증,정황은 있는데 결정적인 증거는 없어
이런건 내가 참아야 하는 수준인가? 아님 지금 직책자들은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긴 한데 본사 윤리경영팀에 신고는 참아야해?
참고로 나는 이런 일로 퇴사한다고 말한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