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한테 찍힌 상태임
대리가 나보고 000 전달하라고 지시 내림
하라는 대로 000전달하고 있었음
갑자기 나 전화하는대로 와서 야 적당히 해 왜 000까지 말해? 하면서 짜증을 냄 그러면서 외부사람에게 000까지 말하는게 맞아? 어? 이러면서 면박을 줘
대리가 급하게 와서 자기가 시킨거라고 함
그랬더니 아오키 그러면서 미안하대
진짜 어이가 없어 내가 하는 모든 업무가 그런식임 사사건건 시비를 걸어
너무너무 서러워서 나와서 울면서 글 작성함 왜 알지도 못하면서 면박을 주는거야 왜 그러는데 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