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사에서 이직을 해야하는데 퇴사하고나서 아님 환승이직 뭐가맞나싶고
내가 지금 힘든이유도 한가지로 정의하기가힘들고 나도 나를 모르겠고
아예 본가 떠난다는 마음 먹고있는데 (원래도 자취했다가 다시 돌아옴)
다시 또 이렇게 떠나는게 맞나 고민스럽고
여러가지상황을 고려했을때 더 나은곳으로 가는게 아니면 이직이 뭔 필요가있나싶다가도 연봉이라도 높다면?? 이회사에서 3년을 일해도 300이 안오를텐데 생각하면 당장 옮기는게맞는데
이거봐 내가 글을 쓰면서도 걍 정리가안됨 ㅎ 진짜 최악이군 ㅠㅠㅠㅠ 이맘쯤 직장생활했으면 알아서 착착 다 결정해야되는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