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하다가 32살에 사복2급 있던걸로
종합사회복지관 전담인력으로 들어왔는데(10개월 계약직)
둘째 날 부터 내 이름으로 결재받고 등등
무튼 실무 투입 제대로되었고
지금은 4주차 다 되는 중인데
야근은 30분씩 해야 그 날 업무 3분의2 끝나는 수준?
어린이날 행사는 내 사업 아닌데 나오래서 좀 정털리기 시작했거든?
걍 12월까지니까 버티고 다닐까?
종합사회복지관 전담인력으로 들어왔는데(10개월 계약직)
둘째 날 부터 내 이름으로 결재받고 등등
무튼 실무 투입 제대로되었고
지금은 4주차 다 되는 중인데
야근은 30분씩 해야 그 날 업무 3분의2 끝나는 수준?
어린이날 행사는 내 사업 아닌데 나오래서 좀 정털리기 시작했거든?
걍 12월까지니까 버티고 다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