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무실이 있는데 엄청 작나보더라고.
사무실도 못 들어가고 건물 1층에서
갑자기 카페를 가재..
카페 BGM은 크고
면접관 목소리는 지나치게 작더라고.
네?
안들려서요..
왜 그동안 면접봤는데 떨어졌다고 생각하냐고 하대
컬쳐핏이 안 맞았겠죠
이러니까
그 컬쳐핏이 정확히 뭐냐고하대
여기 이 면접에 집중 안하고
자꾸 이상한 소리만 하대..
마지막 왈
우리 회사는 주차장 지원이 안돼요
??????저는 버스가 다니는 동네가 아닌데요.
알아서 대중교통으로 오셔야 돼요.
면접도 20분만에 끝남..
주차요금 안내려고ㅋㅋ
미처..나 왜 부른거임..
시간 아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