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 4개월 다녔는데 사람도 일도 맞는게 하나도 없어
여기서 1년 버티려고했는데 죽어도 못버틸것같아서 그냥 빠르게 퇴사하고싶어....
여기 경력 빼면 공백기 1년인데 괜찮을까
지금은 주말에도 퇴근하고나서도 회사생각밖에 안해 너무 스트레스받아
이전에는 경력 5년정도 있고 3년반/1년반 이렇게 다녔어.....
걍 버텨야하나 아니면 그냥 퇴사할까..? 다니면서 이직준비하기엔 하루도 못다니겠다 진짜
여기서 1년 버티려고했는데 죽어도 못버틸것같아서 그냥 빠르게 퇴사하고싶어....
여기 경력 빼면 공백기 1년인데 괜찮을까
지금은 주말에도 퇴근하고나서도 회사생각밖에 안해 너무 스트레스받아
이전에는 경력 5년정도 있고 3년반/1년반 이렇게 다녔어.....
걍 버텨야하나 아니면 그냥 퇴사할까..? 다니면서 이직준비하기엔 하루도 못다니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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