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내가 좋아하는 쌤이 있어(동성O, 사랑X)
평소 친하기도 하고, 가까운 편이야
우리 부서에 납득되는 사정이 있어서, 내 해외 출장을 그 쌤이 대신 가(나도 그닥 가고싶진 않은 건이었음)
근데 그 쌤도 본인 부서 일이 많아서 출장 다녀오면 일이 더 쌓여있을거거든.
위에서 그 쌤보고 대신 가라고 해서 뭐 다른 사람으로 바꿀 방법은 없어.
유럽으로 가는건데 놀러가는거 아니라서 그 쌤도 부담×10000
혹시 공항이나, 가서 여유 조금이라도 생기면 커피 사마시라고 돈 보내는거 좀 오바인가??
3만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