쌰갈 사는 곳 절대 말 안하는데 어쩌다 직장사람들이 알게 돼가지고ㅠㅠ
회사있는 지역 대장아파트인데 부모님이랑 같이 삼
부모님 돌아가실 때까지 사려고 구입하신 아파트라 뭐 팔아서 지원받고 이럴 생각 절대 없거든? 그래서 부자라고 놀림플 돌때마다 부모님 거라 나랑 상관없다라고 맨날 말하는데도.. 하..
근데 오늘 또 주식 얘기하다가 자산플 돌아서 우리집 얘기랑 내가 부자라는 얘기가 또 나온거임
옆에 대리가 아 무묭이는 3억 있잖아요~ 이러길래 뭔소리에요? 이러니까
그새 아파트 가격 쳐서 4로 나눈거임ㅋㅋㅋㅋㅋ;;;
다들 웃는데 왜 나만 이렇게 불쾌하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