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근 많고 일 강도 높다
> 내가 있는 업계 특성이라 이건 상관 없음
2. 포폴 보면서 퀄이 낮다고 함
> 면접 본 회사도 네임 벨류에 비하면 구성이 잘 되어 있는 편은 아님, 이거에 대해서 나도 뭔가 반박까지는 아니어도 역으로 질문을 했어야 했는데 어버버하다가 못함. 이제까지 면접에서 퀄 낮다고 대놓고 이야기하는 곳은 없었는데 당황함. 25년 최근은 오히려 면접 본 회사보다 퀄이 더 좋음.
3. 퀄과 물량 모두 중요하게 생각함.
> 전 직장보다 제품 출시가 더 많음........ 그런데 물량이 많으면 당연히 퀄이 떨어짐. 인원도 많지 않음.
4. 그나마 장점은 대기업의 계열사
> 이전에도 계열사 다녔는데 크게 장점을 느끼지 못함. 체계가 잘 정돈되어 있고 그나마 업계에서는 복지가 좋다는 점.....?
5. 면접관 태도
업계특 여초인데 윗급들이 남자인 걸 보니까 이직해 온 느낌. 소통 안 될 것 같음.
6. 고민되는 이유
쌩퇴사하고 6개월이라서 언제 또 기회가 올지도 모르고 나이도 서른 중반이거든..... 그래도 체계랑 그럭저럭 구성된 거 봤을 때 일할 수 있는 구조인데 압박이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