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회사인데 사장부부, 나 이렇게 일하거든
사장이 자주 출장가는데 자리비우면 아내분 (부장)님이 진심 끊임없이 말걸어 시발
두분이 60대 부부시고 난 20대인데 내가 딱잘라서 말 걸지 말아달라고도 못하겠고.. ㅅㅂ 레알 엄마뻘임 착하셔서 함부로 말 못함
말 거는 내용도 다 쓸데없는거야 아들얘기 딸얘기 내사생활얘기 자기교회얘기 아파트얘기 뉴스얘기 강아지얘기 날씨얘기 드라마얘기 뭔 남의 시댁얘기까지 시발............. 무한반복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말 걸때마다 턱 괴는척 한쪽 귀 막음.... 심지어 일하고 있는데도 말걸어.... 솔직히 나이차도 나는데 관심사 하나도 안 맞잖아 억지로 반응해주다가 성의없이 반응해줘도 계속 말걸어
하아아아시발ㅠ 다들 어떻게대처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