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다이어트중인데 맨날 나한테 체중 물어보고 몇키로라하면 오! 나보다 아직 많이 나간다 안도하고
나 요즘 정체기라 감량 잘 안된다고 했더니 자기가 한 3키로 빼보겠대. 자기가 쑥쑥 빠지는거 보면 너가 짜증나서 다이어트 때려치지 않겠냐면서
그리고 그분이 어떤 카페 알바생 잘생겼다고 맘에 들어하거든? 근데 나랑 같이 그 카페가서 내가 그 분이랑 어쩌다 웃으면서 얘기하니까 왜 눈웃음 살살 치냐고 그러질 않나
자기한테만 웃어주는줄 알았더니 너한테도 왜 웃어주냐고 남자애가 왤캐 헤프냐고;;;;;;;
근데 진짜 농담아니라 그 알바생이랑 거의 모자관계로 보일정도의 나이차거든?????? 노망난거야 뭐야 진짜 왜저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