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고 올릴 때 팀원이랑 나한테 인격모독 같은 말을 해서
둘 다 표정이 안좋았나바 너무 티가 났던건지 뭔지..
오늘 오후에 출근하자마자 나한테 오더니 어제 표정 왜그렇냐고
유리멘탈이냐고 표정에 다 드러난다고. 그런거 신경 안써보이고 성격 쎄보여서 뽑았더니 어쩌고 저쩌고.(이제 1년차임)
그러면서 너넬 위한거고 너네가 회사에 맞춰지는 과정이고 나도 상처받고 어제 저녁부터 생각했다.
이러는데 진짜 정병 쩔고 본인이 멘탈 약하면서 어이가 없다 정말..
맨날 본인이 상처받고 직원들에게 미움 받기 싫으니까
본인 속편하려고 해당 직원이랑 이슈 있으면 다음 날마다 저래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