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평생 남의 한숨, 혼잣말 신경 쓰여 본적이 없어서 몰랐음 https://theqoo.net/job/4124569395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203 나도 하니까... 근데 직방 하면서 의외로 다들 되게 신경 많이 쓰더라 그래서 문득 한숨 쉬다가도 움찔 하게 됨 좋은 습관은 아니니까 고쳐야지 쩝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