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상황
1. 이직한지 한달 안됨
2. 회사 분위기가 전 회사랑 완전 반대
전 회사 : 개인주의+조용+하루종일 말 한마디도 안함
현 회사 : 매일 같이 점심먹고 스몰톸하고 회식도 잦음
3. 상사 A (팀장급), B (차장급) 가 있는데
B는 항상 회사 내 소리에 귀를 열고 있다가
자기 일 아니라도 달려가서 참견 + 거들어줌
(업무적인거 말고 걍 개인적인 일도)
4. 상사 A는 이게 취향
(상사 B를 예뻐하는게 눈에 완전 보임)
5. 난 스몰토크를 너무 못함
간단한 호응 정도랑 경청만 함..
6. 상사 B는 내가 좀 더 적극적이고
인싸처럼 굴기를 원하는 것 같음....
나도 내가 스몰토크 못하는걸 느끼거든?
대신 적응이 필요하니깐
호응이랑 인사만 열심히하고,
회식 같은데 안빠지고 있긴해....
근데 진짜 ㅠㅠㅠㅠㅠ 스몰톸을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
약간 갑분싸 될까봐 신경쓰이고..
또 귀찮기도함 ^_ㅜㅜㅜㅜㅜ
이런 분위기 회사 다니는 덬들은 다들 어케 하니?
그리고 이직하고 얼마 지나야 적응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