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사립대 회계학과
나와서 자격증이라곤 운전면허증 1개가 끝이야. 유관자격증도 없어
그런데, 자신감...?하나 충만해서 그냥 이력서 넣어서
계약직부터 시작해서 이직을 계~~속했어
21년 첫취업하고 해마다 자소서 쓰고 이직함...ㅋㅋ큐ㅠㅠ
2800 계약직 > 3200 계약직 > 3500 정규직 > 4600 정규직
운빨 하나로 그냥 공격적 이직을 하긴했는데
주변에서 스펙 물어보면 진짜 실무경험..?이 다야
그런데 문과 사무직 실무가 거기서 거기잖아.. 해마다 신입이었고
해마다 일 좀 한다 싶으면 이직을 했어...
근데 전공지식..? 학부때 배운거도 아득하고, 사무업무도 그냥저냥
..그런데 영원히 신입일 수 없고, 이제는 이직 그만하고 정착하고 싶은 마음이야 (지금 직장 대부분이 20년 이상 근속자도 많고 정년퇴직하는 분위기의 회사야)
알맹이를 채워야할거 같은데, 뭘 해야할까.. 이제라도 전회전세라도 따볼까. 아니면 재경관리사..?
회사에서 천덕꾸러기가 될거 같아서 뭐라도 알맹이를 채우고 싶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