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번개 같은거 말고
한달에 두세번씩 회식 강제로 끌고가고 안가면 눈치줌 다음에 오라 그러고
야근이라도 많이 안하는 회사면 몰라 주에 3~4일은 야근하는데 돌아버릴거 같음
건강 안좋아질거 같아서 그냥 퇴사하고 싶은데 이런 회사 많을까?ㅠㅠㅠㅠㅠ
자발적 번개 같은거 말고
한달에 두세번씩 회식 강제로 끌고가고 안가면 눈치줌 다음에 오라 그러고
야근이라도 많이 안하는 회사면 몰라 주에 3~4일은 야근하는데 돌아버릴거 같음
건강 안좋아질거 같아서 그냥 퇴사하고 싶은데 이런 회사 많을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