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당장 2주 전 명절에도 가서 4~5일 있다가 왔거든?? 근데 언제 내려올거냐고 계속 연락와서 오늘 또 퇴근하고 본가 가야됨..
본가 거리는 시외버스로 두시간정도임 .
부모님 말로는 어차피 버스타고 왔다갔다 하고 집와서 쉬는데 뭐가 힘드냐면서 ㅜㅜㅜㅜ오라는데ㅜㅜㅜ 힘들어 솔직히..
이번달은 이번주 주말 빼고는 시간없어서 다음달에 가겠다했는데 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와야되지않겠냐 뭐라해서 오늘 내려간다...
심지어 내일은 부모님 두 분 다 약속 있다해서 나 혼자 집에 있어야됨;;
솔직히 2~3달에 한번씩만 가고싶은데 안가면 매일 전화와서 언제오냐 닦달해서 스트레스 받어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