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창업도 하고 스타트업 다니면서 악덕회사 좀 다님
새벽연락 / 야근 / 연휴때 연락은 기본
뭐 지금도 비슷하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 다니는 곳은
중견~대기업쯤은 됨
어쨋든 원래 난 쉴 때도 회사 메신져 종종 보고
(이전에 it pm 할때 하도 시도때도 없이 연락와 습관 됨)
일단 일 하면 열심히 하거든 되든 말든
근데 원래 내 기준 열심히는 일할 때만 열심히가 아니라
그 일을 잘하기 위해 따로 공부하고 사람들이랑 스터디도
하고 그런게 내 기준 열심히였음(it 기업다닐 때 그랬음)
그래서 사람들 오해가 승진에 미친놈 / 워커홀릭
약간 이런데 나 진짜 워커홀릭 아니거든 요즘 현타 와서
덜 하는데도 여전히 사람들이 그리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