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라서 계약직 채용 이런거 없고
같은 과장급이 나밖에 없어서 일이 나한테 진짜 많이 넘어왔거든
유산기 있다고 갑자기 휴직 들어가버려서 인수인계도 개판이고
매일 미친 야근에 일이 너무 많아서 미칠거같은데
잔여 인원에 대한 보상이 하나도 없으니까 너무 화난다
책임감으로 버티고 있었는데 방금 승진 공고에 휴직자가 들어있고 나는 없어서 확 열오름
나보다 2년 먼저 입사해서 나보다 빨리 승진하는게 맞긴한데 그냥 순간 너무 열받았어 엉엉ㅠㅠ
좆소라서 계약직 채용 이런거 없고
같은 과장급이 나밖에 없어서 일이 나한테 진짜 많이 넘어왔거든
유산기 있다고 갑자기 휴직 들어가버려서 인수인계도 개판이고
매일 미친 야근에 일이 너무 많아서 미칠거같은데
잔여 인원에 대한 보상이 하나도 없으니까 너무 화난다
책임감으로 버티고 있었는데 방금 승진 공고에 휴직자가 들어있고 나는 없어서 확 열오름
나보다 2년 먼저 입사해서 나보다 빨리 승진하는게 맞긴한데 그냥 순간 너무 열받았어 엉엉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