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 성격에 하라그럼 못한단소리 안하고
나 갈아서 그냥 해냄
그러고 집에와서 죽을 생각만 하고
어딜가든 이러고 몸은 몸대로 망가지니까
그냥 무기력해지고 다 놓고싶음
여기도 이제 이직한지 한달됐는데 업무 제일 많은 포지션이었음
근데 인수인계 하루하더니 경력직이니까 혼자하래
그담부터 일 개많은데 혼자 꾸역꾸역 쳐냄 그 인수인계 해주는 사람은
딴데가서 자꾸 놀궁리하고 다른데가서 도와줄거 없냐고 묻고 ㅅㅂ
그 전 직장에서도 계속 나한테만 일 다시키면서 4대보험 안들어주고 계속 미뤄서 이직한건데 여기도 일에 치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