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편도 1시간20분 거리엿슨
전화와서 급여 말하길래
이정도로 생각 하고 있다 라고 했었거든
그래서 거기서도 ㅇㅋ하고 면접 오라해서 갔었슨..
근데 면접 들어갓는데 갑자기 급여를 ㅈㄴ 후려침
아니 한 10만원 후려친것도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10년 전 급여를 들먹거리더니ㅅㅂ
자기들은 돈을 쫓는 사람보단 가족 같은 사람을 찾는다 이지랄하길래
진심 표정관리 존나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날 저녁에 나보고 출근 할 수 잇냐 하길래
걍 못하겠다고 하고 까버림ㅋㅋㅋㅋㅋ
급여도 안맞춰 줄거면서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