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사무직이었고 하나는 매장 영업직이엇는데 영업직은 계약직으로 들어가긴했는데 원하면 연장가능하다고 초반에 말했는데 말을 바꿔서 계약만료로 일단하고 갱신하자 해놓고 그 뒤에 갱신관련얘기도 퇴사일 고지도 안해주다가 나가는날 당일 오후늦게 연락이왔거든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거 문제된적 한번도 없었고 사무직은 신입인데 주임급의 일을 사수없이 하느라 좀 초반에 많이 허둥대고 그랬는데 처음부터 잘하는 신입이 어딨나 싶거든(회사도 많이이상했어 퇴사자 엄청많고 최장근속년수 3년이안돼)
영업직은 내가 판매실적 신입들중에 제일 좋았거든
물론 내 주관이 섞여있을수있고 내가 부족한점도 당연히 여러있겠지만
매장영업직때는 나보다 훨씬일도 못하고 언어사용도(외국어 사용 필수인 곳이라) 거의 못하는 수준인 사람들도일년넘게 일하는데 내가 영어로 판매랑 응대거의 다하는데 계약만료되었거든
인사담당자랑 면담할때도 심각하게 주의받은적 없었거든
뒤에서 말했을수도 있지만
직장인 친구들은 그런거 그쪽에서 이미 결정한거라 이유같은건 피상적인 가능성이 높으니 깊생하지말라고 하는데 지꾸 곱씹게되고 자존감 개까인다 ㅋㅋㅋ… ㅠ
걍 너무 서럽고 답답해서 하소연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