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하자마자 동료 한명이랑 너무 안맞아서 그만두려고 했다가
커리어 생각해서 맘 다잡고 다니려고 했거든
근무 환경이 사무직이랑은 많이 달라서 적응하느라
좀 소극적인 행동으로 다닌 것도 있는데
퇴사 유발했던 동료가 오늘 나한테와서 왤케 멘탈나갔냐, 퇴사할거냐부터 시작해서 그 나이에 어디로 이직할거냐(99임..), 교대근무할 자신은 있냐(병원덬임), 작은병원가서 기싸움하면서 다닐래 그럴 깡도 안되잖아 이럼서 지랄하는데 지딴에는 조언으로 말한 걸 수도 있지만
날 두달밖에 안본 사람한테 이런 얘기 들어야 하나 현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