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취업 시장이 어렵다는 걸 알고 있는데,
회사에서 너무 정이 털려서 다니고 싶지가 않다 ㅠㅠ
회사에서 빈정 상하는 일이 있었는데
(아까 다른 방에 하소연 글 올렸었음 ㅠㅠ ㅈㅍ미안)
이게 시간이 좀 지나면 극복이 될지,
아니면 그냥 이런 상태로 지내게 되는 건지 모르겠어서 고민이네.
회사에 빈정도 상하고, 실망도 많이 해서
회사에서 밥도 잘 안 넘어가고
손이랑 발이 계속 덜덜덜 떨려
심장도 엄청 크게 뛰고 계속 눈물 나와서 휴지로 눈 꾹꾹이 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