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면접 노쇼 이해안감 하나의 약속이니 안간다 통보는 해야한다 생각함
2. 이력서에 증명사진 없거나 셀카 <진심 젤 황당 뭐지?....
3. 출근은 못해도 5분전까지는 했으면 (아마 이건 갈릴듯 논리적인 이유는 아닌데 그냥 갠적으론 기본 예의 같은거라 생각함)
4. 이건 메모하는게 좋겠다 이렇게 말하면 그냥 메모해야한다 생각함 (신입들이 전 머리로 외울게요 이러고 일 망친게 한두번이 아님..)
5. 직무마다 업무가 다르겠지만 공통 업무가 있으면 상사가 하고있을때 제가 할게요 또는 도와드릴게요, 말만이라도 했으면 멀뚱멀뚱 보거나 쉰다고 핸드폰 하고있음....
직장에서 난 그냥 확신의 꼰대다 싶었던 예시인데
그래서 그런가 신입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죽는줄 알았음...
신입한테 절대 그런거로 뭐라하거나 강요하진 않음
저런거 조금이라도 돌려 말하면 꼰대상사 소리 들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