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6년하고 30살부터 중소 6개월, 5개월 다녔어
식품회사 엠디고
첫회사는 홈쇼핑쪽인데 새벽 스케줄이 너무 헬이라 그만뒀고
두번째회사는 조직개편하면서 마케팅팀으로 옮기는게 어떠냐해서 거절하고 그만둠
그리고 지금 4개월 정도 쉰 상태거든
(사실 그 사이에 이직해서 한달정도 새회사를 다녔는데 블랙기업이라 튀었음...)
엠디일이 계속하고 싶어서
지금 이력서는 계속 중소로 넣어서 몇군데 면접 본 상태인데
진짜 뭐든다한다의 줄임말이 맞는지 자꾸 다른 업무랑 같이 봐야하거나
식품 아니라 화장품 이런쪽이 많아서.. (내가 전혀 모르는 분야ㅠㅠ)
그러다 코리아인 통해서 대기업(직전회사 거래처) 엠디 연락이 왔는데
파견이라 당연히? 연봉은 지금보다 400 플러스고
본사에서 일하게 된대 집에서 30분 거리
업무는 내가 직전회사 하던거 그대로야
그래도 파견직은 아닌가? 아니면 1년이라도 여기서 더 배우고 이직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