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던 업무좀 나눠서 같이 해달라고 하더니 몇달 시켜보고 괜찮다고 생각했나봐
그냥 아예 맡아서 해달라고하더니 요즘 그 업무 인수인계 해주는데 아주 혈안이 되어있는데 어떡하지;; 나 6월말에 딱 1년 채우고 퇴사할껀데........
본인이 하던 업무좀 나눠서 같이 해달라고 하더니 몇달 시켜보고 괜찮다고 생각했나봐
그냥 아예 맡아서 해달라고하더니 요즘 그 업무 인수인계 해주는데 아주 혈안이 되어있는데 어떡하지;; 나 6월말에 딱 1년 채우고 퇴사할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