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계속 회피 시전해왔고 알았다 했는데 이번에는 뭔가 필참 분위기가 되버려서... 6시에 집합해서 왕복 4.8키로 갔다왔다... 이대로 출근인지..해산인지...모르는채 있는 중...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