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인데 50대 남자 상사가 밥먹거나 회식자리에 꼭 옆자리에 앉히고, 뭐 건내주거나 우산 씌워드리거나 할때 손잡는데 그거 성추행이잖아? 근데 본인도 자기 딸이 나랑 동갑이다 그러고, 주변 사람들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당황스러워서 아무 말도 못함… 그냥 스친거라고 하기에는 기분이 너무 안좋았거든? 이걸 말한다고 뭔가 달라질까? 참고로 회사는 이런 성추행 사건에 대해 보통 피해자의 휴직이나 퇴사로 끝나. 여러 이유가 있지만 이것도 퇴사 욕구에 포함이 되어서ㅠ
후기 남자 상사 스킨십
303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