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시절 다 지나가고 요즘 진짜 일 잘 배우면서, 일 잘 쳐내면서 좋은 상사+좋은 팀원 만나서 잘 다니고 있는데
4년차인지라 ... 이직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어 ㅠㅠ 다들 그 연차(3~5)에 이직한다. 그때 아니면 이직 안된다. 라고 하더라고 아예 뇌빼고 이 회사만 다닐 순 없잖아?
준비를 해두긴 해야겠지.. 서류도 넣긴 넣어야겠지.. 근데 이직하면 너무 뭔가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 근데 또 막 이 회사를 평생 다니고 싶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