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받더라도 일자리 많고 나이먹어서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일인데 연봉 꽤나 만족 중.. 워라벨도 괜찮아 야근 종종 있긴한데 쉬는 날이 좀 자유로워서 일년에 서너번씩은 해외여행 갔다오는듯? 그래서 큰 불만은 없어
글고 개인병원은 원장님 재량이라 원장님이랑 잘 맞으면 의견 조율해서 한두달씩 쉬고 오거나 아예 그만두고 쉬다가 재입사하는 것도 이야기만 잘되면 쌉가능.. 그래서 여행 좋아해가지고 길게 나갔다오기도 하고 그래
거의 1년마다 이직하면서 연봉 올렸는데 세후 3백넘기가 힘들더니 이번에 월 실수령 320 받기로 하고 또 이직한닷!ㅋㅋ물론 일하는 거 많이 ㅈ같긴해...ㅋ 근데 이제 나이도 적지 않은데 일자리 걱정 없는 거 진짜 최고야 여긴 진짜 사람이 없어서 난리임